default_setNet1_2

 안부(安否) 태 종 호 

기사승인 2020.09.03  08:54:04

공유
default_news_ad1
   

안부(安否)

         태 종 호 

여 보게 친구
그리운 나의 동무여

몸 건강하고
가족들 무탈하신가.

천직으로 즐기던
그대만의 평생의 業

아직도 여전히 
기쁨과 보람인가.

진정으로
그러기를 바란다네.

혼돈으로 얼룩진
불완전한 시대지만

계절은 어김이 없네
부디 평안하시게.

경자년 2020년 가을의 문턱에서.

중랑방송 webmaster@cnbcnews.net

<저작권자 © 중랑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