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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록 노원구청장, 2020 노원 달빛산책 점등식 개최

기사승인 2020.10.25  08:4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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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23일 오후 6시 당현천 성서대학교 앞 바닥분수 광장에서 2020 노원 달빛산책 점등식을 가졌다.

 

2020 ‘노원달빛산책은 코로나19로 지쳐있는 구민들에게 치유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기획되었다소망의 의미를 의미를 담은 달빛을 주제로 200여점의 등()을 당현천 2km구간 곳곳에 배치해 산책과 함께 관람할 수 있는 야외전시로 구성했다전시는 10.23~11.15(24일간)이며 소등시간은 오후 5시 30부터 저녁 10시까지다.

 

이날 점등식에는 오승록구청장국회의원시의원구의원 등이 참석했다점등식은 식전 축하공연 카타(KATA)의 뮤직퍼포먼스를 시작으로 내빈 소개 및 축사세컨트 윈드 스테이지의 축하공연 꿈꾸는 달’, 우주왕복선 카운트 다운 및 점등당현천투어 순으로 진행됐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전시 기간을 두 배로 늘리고행사 구간과 작품수를 대폭 확대해 풍성한 볼거리를 마련했다며 달빛산책을 즐기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고 말했다.

중랑방송 webmaster@cnbcnews.net

<저작권자 © 중랑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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