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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및 이의신청 접수

기사승인 2020.10.30  08:5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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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 7. 1. 기준 변동사항 발행한 320필지 개별공시지가 11월 30일까지 이의신청 접수

   

- 구청·동주민센터 방문, 우편, 팩스, 인터넷을 통해 신청 가능

강북구(구청장 박겸수)는 2020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오는 10월 30일(금) 결정·공시하고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11월 30일(월)까지 이의신청을 접수받는다.

이번에 결정·공시된 대상은 지난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분할·합병·지목변경 등 변동사항이 발생한 320필지의 개별공시지가다.

희망자는 구청 부동산정보과 또는 동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강북구 홈페이지 또는 일사편리 서울 부동산정보조회시스템을 통해 개별공시지가를 확인할 수 있다.

열람 후 이의가 있는 경우 기간 내에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직접 구청·동주민센터에 방문하거나 우편 및 팩스로 송부하면 된다. 또한 강북구청 홈페이지 및 일사천리 통합민원을 통한 인터넷 신청도 가능하다. 이의신청서는 구청·동주민센터에 비치돼 있으며 강북구 홈페이지에서도 내려받을 수 있다.

이의신청 건에 대해 구는 인근 토지 및 표준지공시지가와의 균형 등을 고려해 제출된 소견을 재조사하고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친다. 처리결과는 12월 중 이의신청인에게 개별 통지된다.

한편, 구는 이의신청 기간 감정평가사를 통해 공시지가와 관련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감정평가사 현장상담제’를 운영한다. 상담을 원하는 주민은 구청 부동산정보과를 방문하면 된다. 내방이 어려운 경우 전화로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중랑방송 webmaster@cnbcnews.net

<저작권자 © 중랑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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