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서울북부준법지원센터-노원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가정폭력·아동학대 사범 심리상담 업무협약 체결

기사승인 2021.05.04  18:56:26

공유
default_news_ad1
   

법무부 서울북부준법지원센터(소장 송인선)는 노원구 건강가정· 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사열)와 가정폭력·아동학대 사범에 대한 심리상담 활성화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에서 양 기관은 △가정폭력·아동학대 보호관찰 대상자 및 그 가족에 대한 심리치료 프로그램 지원 △보호관찰대상자 사회복귀 및 재범방지 처우프로그램 지원 △기타 상호협력 및 지원이 필요한 사업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서울북부준법지원센터 송인선 소장은 “가정폭력 범죄의 재발 방지를 위해 전문적인 심리상담과 적절한 개입이 필요하다”면서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가정폭력, 아동학대 보호관찰 대상자의 전문적인 상담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내의 범죄예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중랑방송 webmaster@cnbcnews.net

<저작권자 © 중랑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