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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중랑행복글판’ 가을편 8월 3일부터 접수 시작

기사승인 2021.07.28  09:4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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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3일부터 8월 20일까지 ‘중랑행복글판’ 가을편 문안 공

   

- 가을의 정취 담은 30자 이내의 순수 창작글귀 접수

- 접수된 작품은 내·외부 위원으로 구성된 위원회 심사 거쳐 6작품 선정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오는 8월 3일부터 8월 20일까지 다가오는 가을의 감성을 담아 구민에게 행복과 희망을 전하는 ‘중랑행복글판’ 가을편 문안을 공모받는다.

중랑구 지역 내 거주하거나 사업장에 종사하는 누구나 1명당 1작품을 응모할 수 있다. 가을을 느낄 수 있는 30자 이내의 순수 창작글귀로, 세대를 아울러 구청사를 오가는 주민들에게 따뜻한 감성을 담아 위로를 줄 수 있는 내용을 주제로 한다.

작성한 창작글귀는 중랑구청 홈페이지(구민참여▷인터넷접수)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온라인 접수가 어려운 경우 중랑구청 행정지원과로 방문하거나 우편(중랑구 봉화산로 179, 4층 행정지원과)으로 제출할 수 있다.

내·외부 위원으로 구성된 문안선정위원회가 심사를 통해 총 6작품을 선정한다. 시상에는 당선작(1작품) 50만원, 가작(5작품) 각 10만원 등 총 100만원 상당의 중랑사랑상품권이 지급된다.

당선작은 문구에 맞는 아름다운 디자인을 함께 담아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중랑구청사 외벽에 게시될 예정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계절마다 다른 색으로 주민 여러분들을 만나는 중랑행복글판에서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느끼셨으면 좋겠다”며, “청명하고 풍요로운 가을이 느껴질 수 있도록 구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여름편 공모전에서는 조성희 씨의 ‘아름다운 꽃 향기 진초록 나무 냄새에 하얀 마스크 파란 하늘로 날아가네’가 당선작으로 선정된 바 있다.

중랑방송 webmaster@cnbcnews.net

<저작권자 © 중랑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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