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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머로우 리뷰대회 <마음의 소리> 로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마인드 함양

기사승인 2021.10.11  10: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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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한 마인드 매거진 월간 투머로우를 읽고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전해지는 감동과 행복

   
 

한국독서개발연구원 주최, 사랑나눔후원회 주관한 ‘투머로우 리뷰대회 <마음의 소리>’가 지난 9일 줌(ZOOM)으로 진행됐다.

 

중랑신문과 중랑방송이 함께한 이 대회는 월간 매거진 투마로우를 읽고 느낀점과 삶의 변화를 학생, 청년, 성인 남녀와 어르신들까지 다양한 분들이 참여하였다. 다양한 분야의 각 기관장들의 축하영상과 최종결선에 올라온 10명의 참가자들의 진솔한 이야기가 참석자들의 마음에 공감과 잔잔한 감동을 주었다.

 

그동안 투머로우 매거진을 통해 지역주민들과 함께 책을 읽고 서로 소통하면서 감사했던 이야기를 이번 리뷰 대회를 통해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김계수 투머로우 서울지역 본부장은 그동안 투머로우를 통해 코로나로 어려운 상황과 문제도 있었지만 희망을 가질 수 있어서 감사했고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과 책으로 소통하고 싶다고 환영사를 전했다.

사진 : 투머로우 서울지역 김계수 본부장 환영사

   
 

사진 : 투머로우 리뷰대회 축하영상(왼쪽부터 시계방향 – 중랑구의회 김영숙 부의장, 푸드마켓 송관우 센터장, 가우디 김재수 원장, 신내제1동 김대중 동장)

 

중랑구의회 김영숙 부의장은 ‘작은 것부터 실천하라’를 칼럼을 읽고 처음부터 큰 일을 하려면 어렵지만 물 아끼기, 휴지 줍기 등 작은 일부터 실천하면 큰 변화가 시작되고 마음도 건강하게 된다는 내용이 감동적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 외에도 신내제1동장, 푸트마켓 센터장, 가우디 원장, 중랑방송 대표, 법무법인 코로스 대표 등 다양한 분야의 기관장들이 투머로우를 읽고 그 감동을 영상으로 보내왔다.

   
 

사진: 한국독서개발연구원 신만성 고문

 

한국독서개발연구원 고문, 신만성 목사는 모파상 <목걸이>의 주인공이 목걸이를 잃어버렸다는 한 마디를 하지 못했고 목걸이가 가짜라는 것을 몰라서 10년이란 세월을 고생한 것처럼 예수님이 모든 죄를 씻어 놓았는데 그것을 알지 못해서 고통하는 사람들이 많다며 서로의 마음을 알고 교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이번 대회에서 ‘르완다에서 나의 시간은 빠르게 지나간다를 읽고’를 발표한 박재훈 참가자가 도전상을, ‘북테라피 가든파티’를 발표한 박병환 참가자가 열정상을, ‘북테라피 목걸이’를 발표한 화빙 참가자가 교류상을 수상하였다. 그 외에도 많은 지역주민들이 참여하여 책을 통해 지혜를 얻고 행복해진 이야기를 전했다.

   
 
   
 

사진 : 투머로우 리뷰대회 발표자(왼쪽부터 시계방향 – 박재훈, 박병환, 화빙, 이성현)

   
 

이번 <마음의 소리> 리뷰대회를 통해 그동안 투머로우 매거진을 읽고 변화된 점과 느낀점을 서로 나누면서 마음이 가까워지고 희망을 가지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행사를 주최한 한국독서개발연구원은 앞으로도 지역주민들과 소통하며 책을 통해 행복을 나눌 계획이라고 밝혔다.

 

 

중랑방송 webmaster@cnbcnews.net

<저작권자 © 중랑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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