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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중 운동장 서울시 특별교부금 4억5천 확정!

기사승인 2021.10.13  16:5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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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의원(서울 중랑구을)은 생활체육시설 지원을 위한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4억5천만원이 지난 12일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교부금은 봉화중학교 내 인조 잔디와 탄성포장을 교체하는 사업에 지원된다.

2013년 지역주민 개방 목적의 생활체육시설 지원사업으로 조성된 봉화중학교 운동장은 그동안 연중무휴로 학생들의 체육활동과 지역주민의 생활체육 활동이 함께 운영되면서 지역공동체에 기여해왔다.

하지만 운동장 이용 인기가 높은 만큼 많은 사용 빈도에 따른 인조 잔디 기층 침하 및 충진재 유실 등 노후화가 심각해지고, 탄성포장까지 파손되면서 학생과 지역주민의 불편과 안전사고 위험이 갈수록 커지고 있었다.

이에 박 의원은 해당 사업을 중랑구에 제안하여 서울시와 협의하였고, 이번 10월에 교부가 확정되어 봉화중 생활체육시설 이용 불편 해소 및 안전사고 예방이 가능해졌다.

박 의원은 “학생들의 건강뿐만 아니라 지역주민의 건강과 공동체에도 매우 소중한 공간인 봉화중학교 운동장을 늦지 않게 개선하게 되어 정말 다행”이라며 “앞으로도 구청장, 시의원, 구의원들과 협업하여 건강한 중랑에 필요한 현안과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봉화중학교 운동장 개선 공사는 이번 10월부터 조성공사가 시행되어 12월 준공될 예정이다.

중랑방송 webmaster@cnbcnews.net

<저작권자 © 중랑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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