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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문화재단 전문예술인 프로필사진 촬영’ 호평 속 마무리

기사승인 2021.10.15  15:4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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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이 코로나에 지친 지역 예술인에게 작은 힘이 되고자 개최한 ‘노원문화지도 예술인 프로필 사진 촬영’이벤트(2021. 8. 31. ~ 10. 11, 2주간 촬영 및 사진 보정‧전달)가 많은 참여 예술인들의 호평 속에 종료되었다.

노원문화지도에 가입한 관내 전문예술인 60명이 참여한 이번 이벤트는 참여한 예술인들로부터 동 사업의 지속 개최에 대한 당부와 사업진행의 긍정적 평가(5점 만점 4.6점, 92% 응답)를 함께 받았다.

예술인 상담 지원소 ‘노원하랑’의 지역예술인 지원 프로그램으로 마련 된, 본 이벤트는 코로나 4단계 방역수칙를 준수하며, 환기 가능한 촬영장소(노원문화재단 6층 스카이 라운지)에서 4인 이내, 1인 20분 촬영 원칙으로 안전하게 진행되었다.

김승국 이사장은 “노원문화지도 전문예술인 프로필 사진을 예술인 명함·포트폴리오 등으로 활용함으로써 지역예술인분들의 실질적 활동 증진에 보탬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며 “앞으로도 지역 예술인을 위한 세밀한 지원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노원문화지도 내 전문예술인 등록은 예술인복지재단의 예술활동증명을 발급받은 노원구 거주 또는 활동 예술가들이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고, 재단은 노원문화지도 등록 예술인과 함께하는 다양한 협업사업을 지속 전개 중에 있다. 노원문화지도 가입과 예술활동증명 발급에 관한 행정지원은 ‘노원하랑 (02-2289-3471)’로 문의하면 된다. 

중랑방송 webmaster@cnbcnews.net

<저작권자 © 중랑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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