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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끈이 되어 준 “그 소리” - 신춘몽

기사승인 2022.05.11  15: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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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끈이 되어 준 “그 소리”

 

드 르 렁, 드 르 렁,,,

우리 집 보물이가 코 고는 소립니다.

우리 보물이는 10여 년 전에 슬픈 얼굴로 우리 가족이 된 유기견 출신입니다.

나이 들었다는 이유로 가족을 찾지 못해 임시보호의 걱정을 들으며 웅크리고 있던 녀석을 외면할 수가 없어 함께 살자며 데리고 온 지가

10여 년이 되어 갑니다.

무슨 사연이 얼마나 많았는지 톡 하고 건드리기만 해도 눈물이 날듯했던

녀석의 이름을 우리 모녀는 “보물”이라고 지어 주었습니다

우리 보물이는 재롱도 부리지 않고 그저 말 없고 점잖은 아이로

든든한 가족이 되어 줍니다.

 

중랑방송 webmaster@cnbcnews.net

<저작권자 © 중랑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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