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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시설관리공단, 코로나19 피해 임차 소상공인 임대료 감면 지원

기사승인 2022.05.13  09:4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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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랑구시설관리공단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랑구민회관과 관상복합청사 임차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3개월간 임대료를 100% 감면한다고 12일 밝혔다.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공단은 구와 협의하여 중랑구민회관과 관상복합청사 내 입점포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5월부터 7월까지 3개월간 임대료를 100% 감면한다.

감면 대상은 중랑구 공유재산심의회 심의 결과에 따라 소상공인 및 소기업 매출 기준에 부합하는 입점업주로 식당, 학원 등 9개 점포가 4천5백여만 원의 임대료 감면 혜택을 받게 된다.

공단은 코로나19 확산 피해가 시작된 2020년부터 임차 소상공인 피해 회복 지원을 위해 임대료 납부 유예 및 감면, 계약 기간 연장, 재계약 시 임대료 동결 등 지원 방안을 적극 검토하여 시행하고 있다.

중랑구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 “임대료 감면 지원으로 자영업자들의 부담이 조금이나마 덜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전했다.

중랑방송 webmaster@cnbcnews.net

<저작권자 © 중랑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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