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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과 함께한 30년, 마을과 하나로 유린 『서른살, 유린』 개관 30주년 이벤트 성공리에 종료

기사승인 2022.05.24  19: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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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신내동에 위치한 유린원광종합사회복지관(관장 정현봉, 법명 대래)에서는 30주년을 맞이하여 『서른살, 유린』 개관 30주년 이벤트를 준비하였고, 성황리 종료 되었다.

유린원광종합사회복지관은 30살 생일을 맞이하여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축하의 6가지 이벤트를 준비하였으며, 509명의 지역주민이 참여하면서 성황리에 지난 4월 종료 하였다.

4월 한 달 동안 총 6가지의 이벤트가 진행되었으며, 4주간 진행되는 이벤트 1과 2, 2주씩 나눠서 진행 되는 이벤트 3~6으로 진행되었다.

총 509명의 지역주민이 참여하였으며, 231명의 지역주민이 선정되어 에어프라이기, 신세계백화점 상품권 등의 유린원광종합사회복지관에서 준비한 소정의 선물을 전달 받기도 하였다.

이렇게 유린원광종합사회복지관의 개관 30주년 이벤트를 성황리에 마친 정현봉 관장은 30주년 기념 이벤트를 통해 지역주민과 함께 30주년의 의미와 기쁨을 나누는 시간이 되었으며 앞으로도 마을과 하나 되고 세대가 하나 되어 은혜롭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다. 라고 전했다.

중랑방송 webmaster@cnbcnews.net

<저작권자 © 중랑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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