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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어버이날 맞이 “유린 효축제”

기사승인 2022.05.24  19:3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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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신내동에 위치한 유린원광종합사회복지관(관장 정현봉, 법명 대래)이 5월 02일 2022년 어버이날 맞이 ‘유린 효축제’를 개최했다.

서울시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후원으로 진행된 유린 효축제는 유린원광종합사회복지관에서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어르신들께 감사함을 전달하는 유린종합사회복지관에서 가장 큰 행사다.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 전달, 기념품 증정, 기념사진 촬영, ‘서른살의 나에게’ 공모전으로 진행되었다. ‘서른살의 나에게’ 공모전은 어르신들의 30대의 이야기를 담는 공모전으로 어린시절 추억회상과 그 시절 부모님에 대한 마음을 다시 기억할 수 있도록 했던 공모전이었다.

 

약 485명의 복지관 회원 어르신들이 기념품을 받아갔으며 기념사진을 촬영하였으며 지역주민과 많은 자원봉사자들의 도와줌으로써 어려움 없이 어르신들에게 감사함을 잘 전달하였다. 어르신들은 “너무 고맙다.” “올해도 따듯한 어버이날이 되었다.” 등 여러 소감을 말씀하셨으며 또한 어르신들 기념사진을 더 따뜻한 기억으로 남기기 위하여 복지관 1층로비에 포토모자이크를 장식할 예정이다.

 

유린원광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에 대한 은혜와 감사함을 잊지 않고 지속적으로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감사함을 전달할 것이다.

중랑방송 webmaster@cnbcnews.net

<저작권자 © 중랑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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