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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 즐거운 콘서트> 개최

기사승인 2022.06.16  15: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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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월 18일, 경춘선숲길 갤러리에서 펼쳐지는 7팀의 야외 버스킹 공연 -

   
 

- 6월 25일, 묵동천 야외무대 조성 기념 전문예술인 축하 공연 -

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은 오는 6월 18일(토) 오후 4시 경춘선숲길 갤러리와, 6월 25일(토) 오후 6시 묵동천 야외무대에서 ‘노원 즐거운 콘서트’(이하 노즐콘)를 개최한다.

지난 4월 이미 한 차례 진행된 ‘노즐콘’은 노원구를 대표하는 주요 거점 공간에서 구민에게 일상 속 문화예술을 전파하고자 기획되었다. 특히 관내 생활문화동아리와 전문예술인이 함께 공연을 진행함으로써 관내 공연예술인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노원구 공연예술 분야를 활성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6월 18일(토)에는 경춘선숲길 갤러리 야외무대에서 ‘노즐콘’이 개최된다. 오후 4시부터 시작되는 공연에는 에이마이너, 기타향, 라오니스, 소리나무, 영원음악협회 등 생활문화동아리 5팀과 시가 머무는 마을, 보따리크루 전문예술단체 2팀이 참여한다. 각 단체는 ‘생활문화활동 지원사업’과 ‘노원 즐거운 콘서트 공모사업’을 통해 선정되었으며, 통기타 연주, 시 낭독 퍼포먼스, 인형극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6월 25일(토) 오후 6시에는 묵동천 야외무대에서 ‘노즐콘’이 개최된다. 새롭게 단장을 마친 묵동천 야외무대를 축하하기 위해 드럼 연주자 <주영훈>, 오보에 연주자 <최지우>, 클래식 기타 연주단체 <듀오현>, 국악그룹 <The 나린> 등 관내 전문예술인 4팀이 명품 공연을 선보인다.

   
 

노원문화재단 김승국 이사장은 “자연과 도시가 공존하는 노원의 야외 공간에서 구민들이 몸과 마음의 에너지를 비축할 수 있는 힐링 버스킹 공연이 되길 바란다.”라며 “활발한 공연 지원사업을 통해 관내 예술인들의 공연 활동에 대한 목마름을 해소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노원문화재단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https://www.nowona

   
 

rt.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중랑방송 webmaster@cnbcnews.net

<저작권자 © 중랑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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