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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가족센터 예비부부교실 7월 운영, 서울 생활권 커플이면 누구나 무료 참여 가능

기사승인 2022.06.16  15: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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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 소통 방법, 재무관리 비법을 배우는 시간!

결혼준비의 시작! 예비부부교실과 함께 하세요.

강북구 가족센터(센터장 한은주)는 결혼을 앞두고 있는 예비부부들을 위한 ‘2022 예비부부교실’을 7월에 진행한다고 밝혔다.

예비부부교실은 서울시가족센터에서 운영하는 서울가족학교의 생애주기별 교육서비스로 현재 서울시 25개 자치구에서 시행 중이다. 특히 강북구 가족센터가 주최하는 예비부부교실은 7월 2일부터 9일까지 진행된다.

‘결혼 준비의 시작, 행복하게 잘 사는 방법’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예비부부교실은 ▲서로의 차이 이해하기, ▲행복한 커플 대화법, ▲결혼의 의미와 결혼 준비를 위한 체크리스트, ▲우리 결혼 설계하기와 재무관리, ▲강의 실습 및 실시간 커플 코칭 등 총 5개의 교육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교육은 모든 수업이 온라인 강의로 진행돼 수강생들의 교육 접근성을 높였으며 전문가를 통한 실시간 커플 코칭이 준비돼 있어 예비 부부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지난 3월 강북구 가족센터에서 진행되었던 예비부부교실 참가자들은 "DISC 검사를 통해 서로에 대해 더 잘 이해할 수 있었다.", "서로 가볍게 생각하던 주제들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 해볼 기회가 되었다.", "가정을 이루는 것에 도움이 되었다." 등의 후기 남겼다.

강북구 가족센터에서 주최하는 2022 예비부부교실은 결혼을 앞두거나 관심이 있는 서울 생활권 커플이면 누구나 무료로 신청이 가능하며, 6월 24일까지 예비부부 및 미혼 커플 15쌍(30명) 선착순 접수 중이다. 접수는 강북구 가족센터(gangbuk.familynet.or.kr)을 통해 신청링크로 접속하거나, 홍보포스터에 탑재된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강북구가족센터 한은주 센터장은 “지난 3월 예비부부교실을 통해 많은 커플들이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이번 7월 예비부부교실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중랑방송 webmaster@cnbc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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