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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형태로 선보이는 ‘2022 상계예술마당 전시지원사업’

기사승인 2022.06.17  13:4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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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월 <스케치여행‘안녕? 노원아’> -

   
  1. 월 <신지언‘보이지 않는 선명한 것’> -

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은 오는 6월 21일부터 25일, 7월 5일부터 16일, 2회에 걸쳐 ‘2022 상계예술마당 전시지원사업’을 상계예술마당에서 개최한다.

오는 6월 21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되는 스케치여행 ‘안녕? 노원아’는 노원구의 유명한 명소 혹은 숨겨진 장소의 거리 모습을 스케치로 담은 40여점의 작품을 전시한다. 또한 7월 5일부터 16일까지는 신지언 작가의 ‘보이지 않는 선명한 것’ 전시가 진행된다. 이 전시는 회화, 소설 등의 매체를 사용하여 엽편소설, 페이팅, 종이 드로잉, 설치 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전개된다.

<상계예술마당 전시지원사업>은 관내 예술단체 및 개인작들에게 전시 기회를 제공하며 다양한 전시를 구민들과 향유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총 7회 진행하는 전시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다양한 단체 및 작가의 작품을 전시하며 상계예술마당에서 관람할 수 있다.

노원문화재단 김승국 이사장은 “관내 예술인들이 더욱 활발한 예술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충분히 지원하고 협력할 것”이라며 “이번 전시지원사업으로 하여금 노원구민과 예술인이 지속해서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조성하겠다.”라고 전했다.

상계예술마당의 운영시간은 화~토 10:00 ~ 18:00으로 월요일 및 공휴일은 휴관이며, 누구나 무료로 자유로운 관람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 (https://www.nowonart.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중랑방송 webmaster@cnbcnews.net

<저작권자 © 중랑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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