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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립용마경로복지센터,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 지정』

기사승인 2022.06.17  13:5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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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립용마경로복지센터(관장 김옥상)이 지난 5월 27일 보건복지부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으로 지정됐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만19세 이상 성인이 임종과정을 대비해 미리 자신의 연명의료에 대한 중단과 호스피스에 대한 의사를 미리 문서로 밝혀두는 것으로,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본인이 직접 신분증을 지참하여 업무시간(평일 9:00-17:00) 내 방문하면 된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담당자와 1:1상담 후 신청자 본인이 직접 의향서를 작성하고 등록기관에서 연명의료정보처리시스템에 등록하며 법적효력을 갖고, 신청자가 원하면 언제든지 변경 및 철회가 가능하다.

김옥상 구립용마경로복지센터 관장은 ‘센터가 중랑구민과 어르신의 생애 마지막을 본인과 가족의 고통을 줄이고 존엄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돕게 되었다.’며 ‘어르신의 행복한 노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중랑방송 webmaster@cnbcnews.net

<저작권자 © 중랑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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