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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치매안심센터, 강북중학교 치매이해교육 및 천만시민 기억친구 양성교육 실시

기사승인 2022.06.20  15:4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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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월 30일, 강북중학교 학생과 교직원 424명 대상 교육실시 -

   
▲ 강북구치매안심센터 총괄팀장 박종우
   
▲ 강북구치매안심센터 기억친구 리더 계윤숙
   
▲ 강북중학교 방송실 송출 교육

 강북구치매안심센터(센터장 이찬녕, 고대안암병원 신경과)는 지난 5월 30일, 강북중학교(교장 김팔성)에서 학생과 교직원 424명을 대상으로 치매이해교육 및 천만시민 기억친구 양성교육을 실시했다.

지난 2017년, 강북중학교와 강북구 제2호 치매 극복 선도학교로 지정하고 협약식과 현판식을 하였다. 치매에 대한 이해와 함께 극복하는 노력의 목적으로 매년 치매이해와 인식개선을 위한 치매이해교육 및 천만시민 기억친구 양성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천만시민 기억친구 프로젝트는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따뜻하게 도와주는 일반시민들이 많아지게 되어 치매 걱정 없이 살 수 있는 서울시를 시민의 손으로 만들어가는 것이다. 천만시민 기억친구 양성교육을 받은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기억친구로 활동할 수 있다.

강북구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 친화적 문화 조성에 힘써주신 강북중학교에 감사를 표하며, 이번 교육 대상자들은 앞으로 기억친구로 활동하며 지역사회 내에서 치매 환자와 가족에 대해 관심을 두고 배려하고 치매 인식개선을 위한 활동을 펼치게 될 것”이라며 “센터에서도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치매 걱정 없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치매조기검진, 치매예방프로그램, 가족지지모임, 치매지원서비스 등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치매안심센터(☎ 02-991-9830)로 문의하면 된다.

중랑방송 webmaster@cnbcnews.net

<저작권자 © 중랑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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