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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서울특별시장애인생활체육대회 중랑구 선수단 종합3위!

기사승인 2022.09.22  10: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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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일(화), 잠실종합운동장에서 25개 자치구 2,800여 명 참가

   
 
   
 

- 20일(화), 잠실종합운동장에서 25개 자치구 2,800여 명 참가

- 중랑구장애인체육회 중심으로 하나 되어 첫 참가, 종합3위 쾌거

 9월 20일(화) 잠실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서울 장애인 생활체육인의 한마당 축제인 “2022 서울특별시장애인생활체육대회”가 개최되었다. 서울시 25개 자치구, 총 2,800 여 명의 장애인 및 비장애인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코로나로 인해 3년 만에 재개된 대회를 온몸으로 만끽하였다.

 “2022년 서울특별시장애인생활체육대회”는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회장 오세훈)가 주최하고 종목별 가맹단체 및 자치구장애인체육회가 주관하는 서울시 대표 생활체육 행사로 동호인 종목 5개(조정, 볼링, 파크골프, 당구, 보치아), 화합 종목 4개(대형 볼 릴레이, 협동 바운스, 볼풀 농구, 단체 릴레이), 체험 종목 16개(한궁, 티볼, 스크린 사격 등)로 진행되었다.

 중랑구 선수단은 2020년 설립된 중랑구장애인체육회를 중심으로 참가하는 첫 대회로, 120여 명의 자치구 선수 및 임직원이 동호인 종목 및 화합 종목 등 대회 전 종목에 참가하는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하나 되는 중랑구 선수단’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중랑구 선수단은 20일 본 대회에서 진행된 화합 종목에서 순위 안에 들지는 못하였으나 동호인 종목에서 다수 입상하며 최종적으로 종합 3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며 서울시장애인생활체육대회에 참가한 이래 첫 입상을 하였다. 중랑구장애인체육회 관계자는 “이번 대회 목표는 전 종목 다 참가하며 선수단이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여 체육회를 알리고자 하였는데 생각지도 못하게 종합 3위라는 큰 성적을 내어서 놀랍고 기쁘다.”라고 소감을 밝히며 내년 대회도 더욱 열심히 해야 할 목표가 생겼다며 포부를 비췄다.

 

   
   
   
 

 

중랑방송 webmaster@cnbc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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