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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시설관리공단, ‘먹는 물 기부 릴레이’ 참여 성금 기부

기사승인 2023.02.09  09:3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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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동열)은 남부 도서 지역의 가뭄으로 급수 제한을 받는 주민들을 위해 ‘먹는 물 기부 릴레이’에 동참하여 성금 110여만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

‘먹는 물 기부 릴레이’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여 극심한 가뭄 때문에 식수원이 고갈돼 급수 제한을 받는 주민들을 돕기 위한 릴레이 캠페인으로, 공단 임직원은 자발적으로 성금을 모아 캠페인에 참여했다.

모인 성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되어 주민들의 피해 회복과 생활 안정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앞서 공단은 2019년, 2022년 강원도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성금을 기탁했으며, 매년 소외된 지역사회 이웃을 위해 기부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동열 이사장은 “가뭄으로 식수난을 겪고 있는 남부 도서 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중랑방송 webmaster@cnbcnews.net

<저작권자 © 중랑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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