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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이웃 돕는 따뜻한 마음 이어져

기사승인 2024.02.05  10:3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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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구청장 류경기)에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는 온정의 손길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구는 지난 1월 31일, 중랑맘네이버카페(매니저 김애랑)로부터 성금 531만 원을 전달받았다. 이어서 2월 2일에는 중랑탑정형외과(대표원장 유주형)로부터 448만 원 상당의 성품 라면 200박스, 한국청소년육성회 중랑구지회(회장 문덕춘)로부터 성금 400만 원, 중랑구 학교운영위원협의회(회장 송관우)로부터 성금 200만 원, 중랑문화예술인협의회(회장 김창두)로부터 성금 200만 원, 면목본동 통장협의회(회장 최낙봉)로부터 성금 300만 원을 전달받았다.

전달받은 성금과 성품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 기부자들의 뜻에 따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류경기 구청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보태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리며, 중랑구도 복지사각지대에서 어려움을 겪는 주민이 없도록 더욱 세심히 살피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중랑방송 webmaster@cnbcnews.net

<저작권자 © 중랑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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