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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면목7동-녹색병원, 자원 재생 어르신 따뜻한 식사 챙겨

기사승인 2024.02.08  13:3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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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전, 중랑구(구청장 류경기) 면목7동에 거주하는 자원 재생 어르신들을 위한 특별한 밥상이 마련됐다.

녹색병원(병원장 임상혁)과 면목7동 효사랑봉사회(회장 이복재)는 평소 폐지 수집으로 생계를 유지하는 어르신 60여 명에게 떡국과 수육 등 따뜻한 점심 식사를 대접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

류경기 구청장은 “평소 자원 재생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에도 힘써주고 계시는 녹색병원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식사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참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녹색병원과 함께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세심히 살피고 돌보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랑구와 녹색병원은 지난해 6월 폐지 수집 어르신들이 비용 걱정 없이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구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의료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어르신들을 발굴하고, 녹색병원은 입원이나 운동 치료 등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중랑방송 webmaster@cnbcnews.net

<저작권자 © 중랑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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