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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당현천 벚꽃음악회’ 앞두고 만개한 벚꽃

기사승인 2024.03.29  13:2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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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원구 ‘2024년 당현천 벚꽃음악회’ 이틀 전인 28일 서울 노원구 당현인도교 인근 벚꽃이 활짝 피기 시작해 시민들이 꽃향기를 맡으며 산책을 즐기고 있다.

한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오는 30일(토요일) 오후 4시 한국성서대학교 옆 당현천 바닥분수 일원에서 ‘2024년 당현천 벚꽃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날 음악회에는 소리꾼 장사익, 뮤지컬 배우 최정원, 소프라노 심규연, 웨스턴심포니오케스트라가 출연한다. 누구나 당일 현장(오후 2시 30분부터 입장 가능)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당현천에서 흩날리는 벚꽃과 함께 고품격 음악을 감상하시길 바란다”라며 “당현천 벚꽃음악회를 시작으로 노원의 다양한 공연과 문화 행사가 이어질 예정이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중랑방송 webmaster@cnbc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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