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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갑) 서영교 약 62%(61.92%), 압도적 당선! 22대에도 ‘대한민국 1등 국회의원’으로서 더 좋은 대한민국 만들 것!

기사승인 2024.04.12  09: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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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랑의 딸 서영교, “경제무능 윤 정권 심판하는 선봉에 서고, 명품 중랑 만들어 나갈 것!”

   
 

 약 25% 격차로 4선에 성공, 민주당 대표 여성 정치인으로 ‘우뚝’

   
▲ 11일 오전 5시 30분 당선증 수령하는 서영교 국회의원

제22대 국회의원 총선 결과, 서울 중랑구(갑) 지역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후보가 압도적 표차로 승리했다.

서영교 당선인은 중랑구(갑) 모든 동에서 1위를 차지하며 총 60,881표를 획득해, 37,429를 가져간 2위와 23,452표(38.07%)의 격차로 4선에 성공했다.

서영교 당선인은 “‘중랑은 역시! 서영교다.’라며 중랑구 발전을 위해 열심히 일한 저를 믿고 선택해 주신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하다. 힘 있는 4선 국회의원으로서 중랑구 주요 역점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명품도시 중랑’을 만들겠다”라고 강조했고,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으로서 윤석열 정권의 무능을 견제하고, 국민을 대변하는 대변자로 일 해왔다. 경제 파탄, 민생 파탄 윤석열 정권의 무능과 오만을 선봉에서 심판하는 ‘핵사이다’로, 약자를 위한 법안을 만드는 ‘입법천사’로, 주민의 가장 가까이에서 교감하는 ‘서민의 영원한 다리’로, 국민 여러분과 중랑구민과 언제나 함께 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영교 당선인은 중랑에서 초·중·고를 다녔고, 이화여대 총학생회장으로 민주화운동을 이끌었으며, 졸업 후에는 면목동에서 ‘푸른소나무무료도서대여실’ 대표와 ‘주부대학’ 교사로 활동하는 등 지역 운동을 해왔다. 중랑에서 54년 산 당선인은 ‘중랑사람’으로 중랑구에 대한 애정이 매우 크다. 남편인 장유식 변호사(민변 사법센터 소장)도 유세 때 ‘중랑구로 장가와서 30년 넘게 살았다.’라고 말해 큰 호응을 얻었고, 강남에 살던 시댁까지 중랑구로 이사온 것은 유명한 일화이기도 하다.

서영교 당선인은 ‘4선 여성 지역구 국회의원’이라는 타이틀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국회 부의장직을 도전할 수 있는 더불어민주당 대표 여성 정치인으로 우뚝 서게 되었다.

서영교 당선인은 21대 국회 법안 통과 건수 1등(93건), 공약이행 서울지역 1등(법률소비자연맹발표) 국회의원으로 선정된 바 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은 목표했던 수치 151석을 뛰어넘는 159석을 확보하여 윤석열 정권의 단독 입법과 예산안 처리 폭주 등에 제동을 걸 수 있게 되었다. 서영교 당선인은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으로서 선거 기간 동안 동작을, 송파갑, 송파을, 강남을 격전지 지원 유세와 용산에서 열린 출정식과 마지막 총력 유세에 모두 참석하는 등 당의 승리를 견인하기 위해 혼신을 다했다.

   
 

중랑방송 webmaster@cnbc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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