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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져 다쳐보니.... 건강하게 걷고 싶은 마음

기사승인 2024.01.31  09:3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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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상(落傷)은 아차 하는 순간, 언제 어디서나 모든 연령대의 사람들에게 일어날 수 있으며 심각한 부상을 초래할 수 있다. 나이가 들수록 특히 65세 이상 노인들은 낙상 횟수와 낙상으로 인한 부상의 심각성으로 비극적인 독립성과 이동성 상실로 이어질 수 있다. 따라서 가구 배치나 조명과 같이 집 내부를 바꾸는 것만으로도 추락 위험을 절반으로 줄일 수 있고 매일 일정한 유형의 신체 활동을 통해 많은 낙상을 예방할 수 있다고 의료진은 강조한다.

-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프로그램 수행에 제약이 없는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체계적인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어르신들의 안정적이고 건강한 일상생활 유지에 기여하고자 낙상과 근감소증 예방을 위한 운동 방법을 담은 「어르신 근력‧균형 운동 완성 프로그램」을 개발 ·제공한다.

- 필자도 빗길 젖은 도로 경계석을 헛디뎌 미끄러져서 넘어지면서 엉덩방아를 심하게 찧어 119에 실려 응급실행.... 작년 12월 중 입원하여 고관절 골절로 인한 합병증으로 움직임이 없어 좌측 고관절 인공관절 전치환술 시행 후 올 1월 넷째 주말에 퇴원 재활 운동 병행하지만, 지우(知友)의 쾌유 안부에 감사한 마음을 담아 교육 가족 모두의 건강을 소망한다.

 홍순철 「서울 중랑교육발전협의회 회장, 중랑구 교육발전위원회 교육여건개선 분과장, 중랑구 면목7동 행복나누리협의체 자문위원, 한국문예연수원 교수, 국민비전 수석부의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울 중랑구 협의회 고문, 대한교육신문 논설 주간, (前) 학교법인 송곡학원 이사장(현 이사), 월간 교육포럼 발행인, 신현고등학교 교장」

■ 미끄러짐 및 낙상 사고는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으며 경미한 부상부터 심각한 부상까지 다양한 부상을 초래할 수 있다. 미끄러짐 및 낙상 사고와 관련된 부상의 일반적인 원인, 위치 및 유형을 이해하면 이를 예방하는 데 필요한 예방 조치를 취할 수 있다.

 

어르신(노인)의 낙상(落傷)으로 인한 골절

 

□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원장 김헌주)은 지난 1.30. 어르신들의 체계적인 신체활동 프로그램으로 낙상과 근감소증 예방을 위한 운동 방법을 담은 「어르신 근력‧균형 운동 완성 프로그램」(이하 ‘어운완’)을 개발·제공한다고 밝혔다.

‘어운완’의 방향은 어르신들이 누구나 “3E” ① 쉽고(Easy), ② 특정 기구나 비용 없는, 경제적이고(Economical), ③ 실천 효과를 확인할 수 있는 효과적인(Effective) 운동으로 △ 어르신들을 위한 적응 운동(공통 기본) △ 의자를 가지고 할 수 있는 운동(유형1) △ 둘이 짝지어 할 수 있는 운동(유형2) △ 서서 할 수 있는 운동(유형3) 등 다양한 운동 방법을 담은 지침서와 영상으로 구성되었다. 시간은 최소 12주 과정(1회 50분 내외), 주 2회 이상 실천을 권장한다.

 

중랑방송 webmaster@cnbc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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