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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멈춤’이 아니라 ‘도약’의 희망찬 믿음의 토적성산(土積成山) 소망을~

기사승인 2024.06.19  09:3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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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 것도 많이 모이면 큰 것이 된다는 믿음으로 토적성산(土積成山)의 함께 일의 성공을 즐길 수 있는 가여낙성(可與樂成)의 개신창래(開新創來)로 ‘새로운 길을 열어 더 나은 미래를 창조하자’

- 7월 17일은 제헌절로 국경일이다. 자유민주주의를 기본이념으로 한 대한민국 헌법의 제정을 축하하고 그 이념수호를 다짐하며 스스로 법을 지키려는 준법정신을 앙양한다. 이날은 국경일이므로 대한민국 국기법에 따라 전 국민이 국기를 다는 날이다.

- 2024년 제33회 파리 하계 올림픽은 프랑스 파리에서 2024년 7월 26일(금)부터 8월 11일(일)까지 열리고 파리 2024년 패럴림픽 대회(Paralympic Games)는 2024년 8월 28일(수)부터 9월 8일까지 열린다「파리 2024 올림픽 - 최신 뉴스, 일정 & 결과 (olympics.com), 파리 2024 - 프랑스 전체가 축하하는 올림픽 대회 (olympics.com), 올림픽 | 파리 2024 (olympics.com), 파리 2024 패럴림픽 - 최신 뉴스, 일정 & 결과 (olympics.com), 패럴림픽 운동 공식 웹사이트 국제패럴림픽위원회 https://www.paralympic.org/paris-2024」.

- 7월은 국경일로 법의 중요성을 떠올리게 하는 제헌절(7.17)이 있고,「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른 법정 기념일은 △ (매년 7월)은 정보보호의 달, (7월 둘째 수요일 / 7.10) 정보보호의 날, △ (14일) 북한이탈주민의 날이 있으며 「개별 법률로 지정된 기념일」은 (1일) 사회적기업의 날과 사회적기업 주간 (7.1.~7.7, 사회적기업의 날부터 1주간), △ (7월 첫째 토요일 / 6일) 협동조합의 날과 협동조합 주간(협동조합의 날 이전 1주간), △ (7월 첫째 주) 여성기업 주간, △ (7일) 도농 교류의 날, △ (8일). 방위산업의 날, △ (11일) 인구의 날, △ (7월 14일) 북한이탈주민의 날, △ (18일) 연안 안전의 날과 연안안전점검 주간(7월 셋째 주), △ (27일) 유엔(UN)군 참전의 날이 있다. 지방자치단체의 기념일로는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자연유산의 날(7월 2일)과 기념주간(기념의 날이 속한 1주간)이 있다.

24절기 중 여름의 절기로 더위가 시작하는 소서(小暑, 6일)·더위가 가장 심한 대서(大暑, 22일)·유둣날(流頭, 20일)과 기타 명절 및 잡절(삼복)로 초복(初伏, 15일)·중복(中伏, 25일)이 있어 더위에 대비해서 건강을 챙겨야 하는 달이다. 현대 세시로 14일은 사랑하는 연인들끼리 은 제품을 선물하는 날 실버 데이(Silver day)·칠월칠석을 맞아 반지를 교환하는 링 데이(Ring day)이다. 7월의 탄생화는 마음의 순결함과 강한 의지력, 애교를 상징하여 모네와 같은 인상파 화가들이 즐겨 그렸던 꽃 수련, 성실과 겸양, 신중함을 나타내는 제비꽃, 해바라기이고 탄생석은 열정, 위엄, 정열적인 애정, 용기, 자유와 평화로운 삶을 상징하는 루비(ruby, 홍옥)이다.

홍순철「서울 중랑교육발전협의회 회장, 중랑구청 교육발전위원회 교육여건개선 분과장, 대한교육신문 논설 주간, 한국문예연수원 교수, 국민비전 수석부의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울 중랑구 협의회 고문, (前) 학교법인 송곡학원 이사장, 청소년단체 세계도덕재무장 한국본부(MRA/IC) 서울 총회장, 교육부 대학입학학력고사 출제관리부위원장. 대학수학능력시험 입안(立案), 교육부 1종 도서 편찬심의회 위원, EBS 강사, KBS 구성작가, 교육전문 월간지 교육포럼 발행인, 서울특별시 공무원 선발시험 출제위원, 신현고등학교 교장」.

■ 7월이다. 1년 12달의 힘겨운 전반전이 끝나고, 희망의 후반전이 시작되었다. 지나온 시간에 무엇을 담았건 이제 시작된 후반전에 많은 것을 이루려고 숨을 조이는 계획보다는 편안한 마음으로 안식을 누리며 성실하게 차근차근히 하다 보면 7월의 새로운 시작은 ‘행운’, ‘럭키세븐(Lucky Seven)’, 축복이었다.’고 기록될 것이라는 믿음이 선다.

시인 이해인은 「12달의 친구이고 싶다」에서 “7월에는 즐거운 바닷가의 추억을 생각하며 마주칠 수 있는 즐거운 친구이고 싶고….”  「작은 소망」에서는 “한 톨의 시가 세상을 다 구원하진 못해도 / 사나운 눈길을 순하게 만드는 작은 기도는 될 수 있겠지 / 힘들 때 잠시 웃음을 찾는 작은 위로는 될 수 있겠지 / 이렇게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나는 행복하여…….”라고 읊는다(시집 <작은 기쁨> 중에서 따옴).  

독립운동가 시인 이육사가 오랜 소망의 시련에 대한 기다림(조국 광복에 대한 염원)을 담아 지은 시로 시의 심상(중학교 3학년 1학기 국어 8단원)에 「청포도」에서 “내 고장 칠월은 청포도가 익어가는 시절 / 이 마을 전설이 주저리주저리 열리고, 먼 데 하늘이 꿈꾸며 알알이 들어와 박혀 / 하늘 밑 푸른 바다가 가슴을 열고 흰 돛 단 배가 곱게 밀려서 오면, / 내가 바라는 손님은 고달픈 몸으로 청포를 입고 찾아 온다고 했으니 / 내 그를 맞아 이 포도를 따 먹으면, 두 손은 함뿍 적셔도 좋으련, / 아이야, 우리 식탁엔 은쟁반에 하이얀 모시 수건을 마련해 두렴” 이라고 읊는다 「1939년 《문장》에 발표. 《육사 시집》에 수록, 경상북도 제1호 공립 문학관 관련출판물 | 이육사문학관 (264.or.kr)」.

● 7월 17일은 법의 중요성을 떠올리게 하는 국경일인 제76주년 제헌절이다. 대한민국의 제헌헌법이 제정된 날로, 헌법(憲)을 제정(制)한 날이라고 해서 제헌절(制憲節)이라고 부른다.

※ 헌법은 국가의 형태 및 통치구조, 국민의 기본권 보장 체계에 관한 국가의 기본법이다「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 헌법이야기 (archives.go.kr)」.

○ ‘제헌절’은 1948년 7월 17일 자유민주주의를 기본 이념으로 한 대한민국 헌법을 만든 것을 기념하여 ·공포된 것을 온 국민이 경축하고, 자유민주주의 이념 수호를 다짐하며 준법정신을 앙양하기 위해 ‘1949. 10.1. 법률 제53호,「국경일에 관한 법률(약칭: 국경일법)을 공포·시행한 이후로 제헌절이 국경일로 정해졌다.

   
 

△ 제헌국회의 제헌헌법 공포 기념사진 「국립민속박물관」홈페이지에서 따옴.

※ 대한민국 헌법공포를 기념하여 찍은 제헌국회의원 단체사진. 상단의 사진과 하단의 인물 배치도가 액자에 끼워진 형태. 사진(세로 29.5, 가로 46.5)에 192명의 의원이 찍히고, 하단에 '檀紀四千二百八十一年 七月十七日 大韓民國憲法公布記念'이 적힘.

※ 국경일법은 1949년 10월 4일 자 관보 제188호에 실렸다. 대한민국 헌법(헌법 제1호)은 제헌국회에서 1948년 7월 12일(단기 4281년 7월 12일, 대통령제와 단원제 국회를 골자로 하는 제헌헌법 완성, 국회 통과)에 제정했다.

※ 대한민국 헌법「시행 1988.2.25., 헌법 제10호, 1987.10.29., 전부개정」전문을 보면 “…. 1948.7.12.에 제정되고 8차에 걸쳐 개정된 헌법을 이제 국회의 의결을 거쳐 국민투표에 의하여 개정한다.” 라고 했으나 태조 이성계가 조선왕조를 건국한 날이 7월 17일「음력 1392.7.17.」이어서, 역사와의 연속성을 염두에 두고 1948년 7월 17일에 대한민국 최초의 헌법인 제헌헌법을 공포하고 이것을 기념한 날이 바로 제헌절로 삼았다「대한민국헌법 | 국가법령정보센터 | 법령 > 본문 (law.go.kr)」.

※ 제헌절은 국경일이므로 대한민국 국기법(법률 제12342호)에 따라 전 국민이 국기를 다는 날이다「대한민국국기법 | 국가법령정보센터 | 현행법령 > 법령명 (law.go.kr), 행정안전부> 업무안내> 장차관직속> 의정관> 국가상징 > 국기(태극기) > 국기의 게양 (mois.go.kr)」.

“비구름 바람 거느리고 인간을 도우셨다는 우리 옛적 / 삼백예순 남은 일이 하늘 뜻 그대로 였다 / 삼천만 한결 같이 지킬 새 언약 이루니 / 옛길에 새 걸음으로 발맞추리라(1절) // 손 씻고 고이 받들어서 대계의 별들 같이 궤도로만 / 사사 없는 빛난 그의 앞날은 복뿐이로다. / 바닷물 높다더냐. 이제부터 쉬거라 / 여기서 저 소리나니 평화오리다(2절) // (후렴) 이날은 대한민국 억만년의 터다. 대한민국 억만년의 터”(정인보 작사, 박태준 작곡의  제헌절 노래). 

※ 제헌절 노래는 1975년 문교부(현 교육부)에서 저술하고 국정교과서주식회사에서 발행한 교육과정상 제3차 교육과정에 해당하는 초등학교 4학년 음악 교과서 표지 뒷면에 수록됐다 「음악4 | 유물 > 소장유물정보 > 소장유물 검색 | 서울역사박물관 (seoul.go.kr), 박물관소식 > 한국교원대학교 교육박물관 (knue.ac.kr)」에 소장되어 있다.

○ 제헌절 등 대한민국 법과 관련 정보는 법제처 「대한민국헌법 | 국가법령정보센터 | 현행법령 > 법령명 (law.go.kr), 국가법령정보센터 (law.go.kr),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easylaw.go.kr), 기념일 > 국경일 > 제헌절 (archives.go.kr), 행정안전부 어린이 홈페이지 우리나라 국가상징> 국경일/기념일 > 축하해야 할 날이에요 (mois.go.kr), 국립민속박물관 제헌절 - 한국민속대백과사전 (nfm.go.kr), 국회박물관 (assembly.go.kr)」를 참조한다.

●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른 법정 기념일로

▲ 「매년 7월은 정보보호의 달, 7월 둘째 수요일(2024.7.10.)」은 제13회 정보보호의 날이다.

이날은 국가 차원의 정보보호 역량을 결집하고, 국민의 정보보호 생활화를 촉진하는 행사를 한다.

정보보호의 날은 사이버 위협 예방과 국민의 정보보호 생활화를 위하여 '12.10.22.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약칭: 기념일규정, 대통령령 제24142호,)에 따라 2012년 7월 둘째 수요일이 처음 법정기념일로 지정되었다.

이날은 디지털 시대에 어느 때보다 커진 정보보호의 중요성을 국민 여러분께 알리고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디지털 사회의 구현을 위해 정보보호를 다짐하는 날이다.

7월 10일, 제13회 정보보호의 날을 맞아 새로운 사이버 위협에 대응하고자 ‘글로벌 사이버 보안 강화로 지키는 모두의 신뢰!’라는 주제로 제13회 정보보호의 날 기념식 및 국제 정보보호 컨퍼런스(ICIS2024)를 스위스 그랜드 호텔 컨벤션홀에서 정보보호 제품 전시회를 컨벤션홀 로비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가정보원, 행정안전부 주최,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주관으로 국민, 기업, 정부가 함께 힘을 모아 안전한 디지털 국가를 구축해 나가겠다는 의미에 초점을 맞춰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제13회 정보보호의 날 (secuday.kr)」을 참조한다.

※ 매년 9월 30일은 개인정보 보호의 날이다. 개인정보 보호법 제13조의 2(개인정보 보호의 날)  ① 개인정보의 보호 및 처리의 중요성을 국민에게 알리기 위함이다. ②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개인정보 보호의 날이 포함된 주간에 개인정보 보호 문화 확산을 위한 각종 행사를 실시할 수 있다.

○ “개인정보” 관련한 법은 「개인정보 보호법,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약칭: 정보통신망법), 위치정보의 보호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약칭: 위치정보법)」등을 참조한다「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law.go.kr),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easylaw.go.kr), KISA 한국인터넷진흥원>지식플랫폼>법령·가이드라인>법령·고시, KISA 한국인터넷진흥원>지식플랫폼>법령·가이드라인>가이드라인>전체, KISA 한국인터넷진흥원>지식플랫폼>법령·가이드라인>사례집, 편람 등」이 있다.

△ 「서비스 소개 | 개인정보 포털 (privacy.go.kr)」로 흩어져 있는 내 개인정보 조회, 개인정보 유출, 명의도용, 웹사이트 회원탈퇴, 사생활 침해 예방 및 대응, 변경되었거나 잘못된 개인정보 확인과 수정 지원 등 소중한 내 개인정보를 지킨다.

△ 알쏭달쏭 개인정보, 여기서 한 번에 보자!「개인정보보호위원회 (pipc.go.kr), 개인정보 포털 (privacy.go.kr), KISA 한국인터넷진흥원, 개인정보 온(On)마당 (privacy.go.kr), 가명정보 지원 플랫폼 (dataprivacy.go.kr), 챗 GPT 이용 시 보안 주의점 > 카드뉴스 > 사이버위협 : KISA 보호나라&KrCERT/CC (boho.or.kr), 개인정보보호 자가진단 | 개인정보 포털 (privacy.go.kr)」.

△「KISA 한국인터넷진흥원>주요성과>개인정보 본부」, 등록번호 기반의 메시지 전송시스템을 구축하여 금융기관을 사칭한 불법대출 스팸을 원천 차단「불법스팸대응센터 (kisa.or.kr)」,

△ 내 아이디와 패스워드가 인터넷에 거래되고 있을까?「털린 내 정보 찾기 서비스 (eprivacy.go.kr)」를 통해 국민 스스로 유출 정보를 확인하고 비밀번호 변경, 회원탈퇴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KISA 보호나라&KrCERT/CC (boho.or.kr)」에서는 해킹 사고, 랜섬웨어 감염, 피싱ㆍ스미싱 사고, 발신번호 거짓표시, 보안 취약점, 해킹 / 바이러스를 신고하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 개인정보가 침해되었다면 바로 신고한다. 개인정보 침해 분쟁을 신속하고 공정하게 해결한다.

○ 「KISA 개인정보침해 신고센터」○ 「불법스팸대응센터>불법스팸>스팸 신고 (kisa.or.kr)」○ 「발신번호 거짓표시 신고 서비스 (kisa.or.kr)」○ 해킹신고 「보안상담 > 침해사고 신고 : KISA 보호나라&KrCERT/CC (boho.or.kr)」○ 피싱사고「보안상담 > 침해사고 신고 : KISA 보호나라&KrCERT/CC (boho.or.kr)」○ 「ICT분쟁조정지원센터 (ecmc.or.kr)」○「전자거래분쟁조정위원회 (ecmc.or.kr)」○「인터넷주소분쟁조정위원회 (idrc.or.kr)」○「온라인광고분쟁조정위원회 (ecmc.or.kr)」○「정보보호산업진흥포털 | 정보보호관련제도 | 정보보호산업 분쟁조정 | 분쟁조정안내 | 분쟁조정 신청서 (ksecurity.or.kr), 정보보호산업진흥포털 | 정보보호관련제도 | 정보보호산업 분쟁조정 | 분쟁조정안내 | 정보보호산업이란? (ksecurity.or.kr)」○한국인터넷진흥원 「개인정보분쟁조정위원회 (kopico.go.kr), 법제처의 「소비자분쟁해결 > 물건 구입 > 물건 구입하기 > 물품 구매계약 등 (본문) |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easylaw.go.kr)」에서 도움을 받는다.

▲ (7.14) 제1회 북한이탈주민의 날이다. 북한이탈주민을 포용하고, 북한이탈주민의 권익을 향상하며, 남북 주민 간 통합문화를 형성하고, 통일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행사를 한다.

※ ‘북한이탈주민의 날(7.14.)’을 기념일로 지정하는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약칭: 기념일규정)[시행 2024. 5. 21.] [대통령령 제34519호, 2024.5.21., 일부개정] 이 지난 5월 21일(화) 공포되어 7월 14일은 제1회 「북한이탈주민의 날」로 국가 기념일이 되었다.

※ 7월 14일은 북한이탈주민의 법적지위와 정착지원 정책의 근간이 되는 「북한이탈주민의 보호 및 정착지원에 관한 법률(약칭: 북한이탈주민법)」이 시행(’97.7.14.)된 날이기도 하다.

북한이탈주민법 제2조(정의)  1. “북한이탈주민”이란 군사분계선 이북 지역(“북한”)에 주소, 직계가족, 배우자, 직장 등을 두고 있는 사람으로서 북한을 벗어난 후 외국 국적을 취득하지 아니한 사람을 말한다.

● 개별 법률로 지정된 기념일로는

▲ (7.1) 사회적기업의 날과 사회적기업 주간(7.1.~7.7, 사회적기업의 날부터 1주간)이다. 사회적기업 육성법(약칭: 사회적기업법) 제16조의 2(사회적기업의 날)  ①에 따라 국가는 사회적기업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사회적기업가의 활동을 장려하기 위하여 매년 7월 1일을 사회적기업의 날로 하며, 사회적기업의 날부터 1주간을 사회적기업 주간으로 한다.

제2조(정의) 1. “사회적기업”이란 취약계층에게 사회서비스 또는 일자리를 제공하거나 지역사회에 공헌함으로써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등의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면서 재화 및 서비스의 생산ㆍ판매 등 영업활동을 하는 기업으로써 제7조에 따라 인증받은 자를 말한다.

▲ (7.6, 7월 첫째 토요일) 협동조합의 날과 협동조합 주간(협동조합의 날 이전 1주간)이다. 협동조합 기본법 제12조(협동조합의 날) ① 국가는 협동조합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협동조합의 활동을 장려하기 위하여 매년 7월 첫째 토요일을 협동조합의 날로 지정하며, 협동조합의 날 이전 1주간을 협동조합 주간으로 지정한다. 제2조(정의) 1. “협동조합”이란 재화 또는 용역의 구매ㆍ생산ㆍ판매ㆍ제공 등을 협동으로 영위함으로써 조합원의 권익을 향상하고 지역 사회에 공헌하고자 하는 사업조직을 말한다. 3. “사회적협동조합”이란 제1호의 협동조합 중 지역주민들의 권익ㆍ복리 증진과 관련된 사업을 수행하거나 취약계층에게 사회서비스 또는 일자리를 제공하는 등 영리를 목적으로 하지 아니하는 협동조합을 말한다.

7월 1일국제 협동조합의 날(A/RES/47/90)/ 국제 협동조합의 날 | 유엔 (un.org)」이다.

▲ (7월 첫째 주) 제3회 여성기업주간이다. 여성기업지원에 관한 법률(약칭: 여성기업법) 제12조의 3(여성기업 주간) ① 여성경제인의 자긍심을 고양하고 여성기업에 대한 국민의 인식을 높이기 위하여 대통령령(여성기업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8조의 2(여성기업 주간의 행사 등)에 따라 매년 7월의 첫째 주를 여성기업 주간으로 한다. 제2조(정의) 1. “여성기업”이란 여성이 소유하고 경영하는 기업으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준에 해당하는 기업을 말한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 (kwbiz.or.kr), Wbiz 여성기업 종합정보 포털」.

▲ (7.7) 제12회 도농 교류의 날이다. 도시와 농어촌 간의 교류촉진에 관한 법률(약칭: 도농교류법) 제3조의 2(도농교류의 날) ① 도시와 농어촌 간에 소통여건을 조성하고 상호교류를 정착시키기 위하여 매년 7월 7일을 도농교류의 날로 한다. 제2조(정의)  8. “도시와 농어촌 교류”란 농어촌체험ㆍ휴양마을사업, 관광농원사업 등을 통하여 도시와 농어촌 간에 이루어지는 인적 교류와 농림수산물 등의 상품, 생활체험ㆍ휴양서비스, 정보 또는 문화 등의 교환ㆍ거래 및 제공 등을 말한다. 9. “도농자매결연”이란 도시의 주민ㆍ기업ㆍ단체ㆍ기관과 마을의 주민ㆍ단체(어촌계를 포함한다) 간에 도시와 농어촌 교류(이하 “도농교류”라 한다)를 목적으로 일정한 행위를 할 것을 약속하는 것을 말한다.

▲ (7.8) 제1회 방위산업의 날이다. 방위산업 발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약칭: 방위산업발전법) 제17조의 2(방위산업의 날) ① 방위산업의 중요성을 국민에게 알리고, 오늘날 대한민국 자주국방을 지탱하는 한편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국민경제 발전을 선도할 방위 산업계 종사자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하기 위하여 매년 7월 8일을 방위산업의 날로 정한다. 제2조(정의) ① 2. “방위산업”이란 방위산업물자 등(방산물자 등)의 연구개발 또는 생산(제조ㆍ수리ㆍ가공ㆍ조립ㆍ시험ㆍ정비ㆍ재생ㆍ개량 또는 개조를 말한다.)과 관련된 산업을 말한다.

  '방위산업의 날''로 정한 7월 8일은 '최초로 거북선의 출전 및 처음 승리한 날(7월 8일)'이다.

거북선은 우리나라 무기의 우수성을 보여준 대표적인 사례로서, 7월 8일은 국내의 독자적인 기술로 설계하고 건조한 거북선이 최초로 전장에서 승리한 뜻깊은 날이다. 

※ 거북선은 1592년 5월 29일(양력 7월 8일) 사천해전에 최초로 출전하였는데, 사천해전은 이순신 장군(조선 수군)이 사천 앞바다에서 왜군과 벌인 전투로서 이때 거북선 2척이 처음으로 실전에 투입되어 왜선 13척을 격파하였다 「국방부, 방위사업청(DAPA), 방위산업공제조합, 국방과학연구소,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한국방위산업진흥회(KDIA), 해군사관학교 내 전시된 거북선」.

지상무기 전문 방위산업전시회, 제6회「대한민국 방위산업전 DX KOREA 2024」가 2024년 9월 25일(수)부터 9월 28일(토)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한다. 아시아 최고의 국방 · 방산 네트워킹 플랫폼으로 방위산업 전 분야에 꼭 필요한 콘텐츠로 구성하여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찾아간다.

▲ (7.11) 제13회 인구의 날이다. 저출산ㆍ고령사회기본법 제30조의 2(인구의 날) ① 인구구조 불균형이 초래하는 정치적ㆍ경제적ㆍ사회적 파급영향에 대하여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저출산ㆍ고령화 대응에 민간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하여 매년 7월 11일을 인구의 날로 정한다. 2012년부터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인구의 날 취지에 적합한 행사와 교육ㆍ홍보 사업을 실시한다.

제3조(정의) 1. “인구의 고령화”라 함은 전체인구에서 노인의 인구비율이 증가하는 현상을 말한다. 2. “저출산ㆍ고령사회정책”이라 함은 저출산 및 인구의 고령화에 따른 변화에 대응하기 위하여 수립ㆍ시행하는 정책을 말한다.

□ UN의 ‘세계인구의 날’ 제정이 인구증가의 심각성을 경고하기 위한 것인 반면, 우리나라의 ‘인구의 날’ 제정 배경은 저출산과 급격한 고령화에 따른 인구구조 불균형에 있었다. 정부는 2011년 「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2005년 제정)을 개정해 7월 11일을 ‘인구의 날’로 정하고, 이듬해인 2012년부터 출산장려 분위기 조성 등을 위한 기념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 세계 인구의 날은 매년 7월 11일을 기념하는 날이다.

이날은  지속적인 인구의 증가세 속에 1987년 7월 11일을 기준으로 세계인구가 50억 명을 돌파하는 50억의 날(Day of Five Billion)에서 유래했다. 천연자원, 기후 변화 및 지구 전체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우리 생태계에 존재하는 교육, 물 부족, 식량 불안, 빈곤에서부터 자원 과잉 소비, 성평등, 산모 건강, 모든 국가에서 접근 가능하고 고품질의 의료 서비스, 기아, 질병, 전쟁 및 인권을 포함한 전 세계 인구수, 인구분포, 고령화 등 다양한 인구문제 긴급성과 중요성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촉진하고 급속한 인구 증가가 건강, 개발 및 환경 개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1989년 당시 유엔개발계획(UNDP, United Nations Development Program) 집행이사회는 1990년 12월 결의문「A/RES/45/216/ -nr056605.pdf (un.org)」을 통해 7월 11일을 「세계 인구의 날 | 유엔 (un.org)」로 제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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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59세

60-69세

70-79세

80-89세

90-99세

100세 이상

전체

51,277,347

3,244,705

4,632,527

6,090,603

6,585,093

7,827,038

8,726,213

7,725,856

4,041,911

2,079,694

314,961

8,746

남자

25,536,793

1,662,718

2,382,354

3,177,057

3,431,128

3,979,868

4,401,679

3,803,912

1,858,425

765,298

72,785

7,177

여자

25,740,554

1,581,987

2,250,173

2,913,546

3,153,965

3,847,170

4,324,534

3,921,944

2,183,486

1,314,396

242,176

7,177

 

△ 통계청 「행정동별 연령별 인구현황 (mois.go.kr)」,

세계 인구의 날은 1990년 7월 11일에 처음으로 기념되었다.

현재 세계 인구는 「세계 인구 시계: 81억 명(LIVE, 2024) - Worldometer (worldometers.info)」에 가깝고 우리가 이 글을 읽고 있는 동안 매초 증가하고 있다. 유엔은 2030년에는 약 85억 명, 2050년에는 97억 명, 2100년에는 109억 명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천연자원에 큰 부담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7월 11일 세계 인구의 날을 맞아 세계 인구가 80억 명을 돌파함에 따라 올해의 주제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지속적인 인구 증가(Sustainable Population Growth for a Sustainable Future)”'로 선포되었다.

유엔 인구 기금(UNFPA, United Nations Fund for Population Activities)는  "얽힌 삶, 희망의 실: 성과 재생산 건강 및 권리의 불평등 종식(Interwoven Lives, Threads of Hope: Ending inequalities in sexual and reproductive health and rights)”이란 제목의 2024년 세계 인구 현황 보고서(State of World Population report 2024)를 내놨다「State of the World Population report 2024 | Interwoven lives, threads of hope (unfpa.org), SWP 보고서 2023 | 유엔 인구 기금 (unfpa.org)」.

영국의 인구통계학자·정치경제학자·고전 경제학의 대표적인 학자 가운데 한 명으로 「인구론」이라는 저서를 통해 인구학에 대한 이론을 전개한 토마스 맬서스는 “인구의 힘은 인간의 생존을 생산하는 지구의 힘보다 무한히 더 크다.”고 말한다.

▲ (7.18) 연안 안전의 날과 연안안전점검 주간(7월 셋째 주)이다. 연안사고 예방에 관한 법률(약칭: 연안사고예방법) 제20조(연안안전의 날과 안전점검 주간) ① 연안사고 예방을 위한 활동에 국민의 참여분위기를 조성하고 안전의식을 확산하기 위하여 매년 연안안전의 날과 안전점검 주간(週間)을 설정한다. ②  대통령령(연안사고 예방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0조) ① 에 따라 연안안전의 날은 매년 7월 18일로 한다. ② 안전점검 주간(週間)은 매년 7월 셋째 주로 한다. 

▲ (7.27) 유엔(UN)군 참전의 날이다. 유엔참전용사의 명예선양 등에 관한 법률(약칭: 유엔 참전용사법) 제5조(유엔군 참전의 날 및 유엔참전용사 국제추모의 날) ① 6ㆍ25전쟁에 참전하여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한 유엔참전국의 공헌을 기리기 위하여 매년 7월 27일을 유엔군 참전의 날로 한다.

※ ② 6ㆍ25전쟁에 참전하여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한 유엔참전용사의 희생과 공헌을 기념하고 이들을 유엔참전국과 함께 추모하기 위하여 매년 11월 11일을 유엔참전용사 국제추모의 날로 한다.

제2조(정의)1. “6ㆍ25전쟁”이란 「참전유공자 예우 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 제2조제1호에 따른 전쟁을 말한다. 2. “유엔참전용사”란 6ㆍ25전쟁에 참전한 국제연합(UN: United Nations)군 소속의 군인을 말한다.3. “유엔참전국”이란 6ㆍ25전쟁에 참전한 국제연합 회원국으로서 별표의 국가를 말한다.

▲ 7월의 역사로는 1980년 7월 30일은 「교육 정상화 및 과열 과외 해소 방안, 약칭 ‘7.30 교육개혁 조치’」를 국보위에서 발표, 1968년 7월 15일은 문교부가 1969년부터 서울시 중학교 입시를 폐지한다고 발표했다.

▲ 2001년 7월 5일은 국제식품규격위원회(CODEX)가 우리나라의 대표적 전통음식 ‘김치’를 국제규격 식품으로 승인했다.

▲ 서울 중랑구 망우역사문화공원에 묻힌 조선 말기의 문신이자 한의사, 한글 학자 지석영은 1909년 7월 30일 한국 최초의 근대적인 한자 사전 「자전석요(字典釋要)」를 편찬한다. 그는 원서(原序)에서 이 책은 아동들의 한자 학습을 위하여 편찬되었다는 점과 실생활에서 사용하는 한자의 뜻과 음이 혼란스러워 서로 구별되지 않는 점을 안타까이 여겨 이를 바로잡고자 한다고 밝히고 있다.

수집한 많은 문헌과 고서화를 바탕으로 한 역대 서화가들의 인명사전 「근역서화징(槿域書畵徵)」을 편술한 3·1운동 때 민족대표 33인의 한 사람으로 독립운동가·서예가·언론인인 위창 오세창은 1864년 7월 25일(음) 태어났고, 일제강점기 어린이의 날을 제정하고, 아동 잡지 『어린이』를 창간한 아동문학가·독립운동가인 소파 방정환이 요절한 날은 1931년 7월 23일이다.  

○ 많은 사람에게 7은 행운으로 여겨진다.  '럭키 7'은 일주일 중 7일, 무지개의 7가지 색, 음계의 7개의 음표, 7개의 바다와 7개의 대륙이 있고 고대 세계에는 7개의 불가사의가 있었다.

미국의 인지심리학자 조지 A. 밀러(George Armitage Miller)는 󰡒누군가가 당신에게 말하는 다른 사람의 말을 이해하려면 그 사람이 진실하다고 가정하고 그것에 대해 진실일 수 있다는 것을 찾으려고 노력해야 한다.󰡓라고 말한다.

7월은 한쪽으로 기울어진 것을 수평으로 바로잡는 균형의 계절이고 휴식과 준비의 달이다. 이 행운(lucky)의 7월에는 함께 일의 성공을 즐길 수 있음을 이르는 말인 가여낙성(可與樂成)의 마음으로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준법의 진심(眞心, 거짓이 없는 참된 마음)을 담아보면 어떨까.

 

중랑방송 webmaster@cnbc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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