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타이어 펑크 수리, 공기주입 등 현장에서 무상 수리... 고온 고압 스팀 세척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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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전거 교통안전체험장에서 자전거 이론과 체험 교육... 헬멧과 무릎보호대 등 무료 제공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자전거를 일상 속에서 더욱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지원을 실시한다.
먼저,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매주 일요일 총 21회에 걸쳐 ‘찾아가는 자전거 이동수리·세척 서비스’를 운영한다. 자전거 이용이 활발한 중랑천 자전거 교통안전체험장과 주요 아파트 단지 등 주민 접근성이 높은 장소를 직접 찾아가 타이어 펑크 수리, 공기주입, 브레이크 및 변속기 조정 등 단순 고장을 현장에서 무상으로 수리해준다. 여기에 고온고압 스팀 세척까지 더해져 자전거를 말끔히 손볼 수 있다. 단, 부품 교체가 필요한 경우에는 자비 부담이다.
운영시간은 일요일 10시부터 18시까지로, 수리·세척 일정 및 장소 등 자세한 사항은 구청 누리집(홈페이지), 구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하거나 중랑구청 교통행정과로 문의하면 된다.
이와 함께 자전거 교통안전 교육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구는 4월부터 장안교~장평교 인근 면목동(727-78번지)에 위치한 ‘중랑천 자전거 교통안전체험장’에서 자전거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체험장은 총 5,400㎡ 규모로, 자전거 경기 트랙(2,400㎡)과 체험장(3,000㎡)이 함께 조성된 실외 교육장이다. 실제 도로환경과 유사하게 설계돼 자전거 운전법을 생생하게 체험하며 배울 수 있다.
중랑방송 webmaster@cnbcnew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