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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문리 양지 해장국에 가다

기사승인 2020.06.21  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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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우산 산행을 하고 난 산우들이 즐겨 찾는 해장국집이다.

말 그대로 산에서 막걸리 한잔하고 여기서 해장을 했다.

선지를 두둑이 주는 인심 하며, 구수한 해장국에 설익은 김치를 잔뜩 얹어 먹으니 신선이 부럽지 않다.

오늘도 먹는데 바빠 먹다가 찍었다.

중랑과 구리의 산우들에겐 유명한 집이다.

중랑방송 webmaster@cnbcnews.net

<저작권자 © 중랑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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