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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대 후반기 서울시의회 의정모니터 출범 김인호 의장“현장에 귀 기울여 시민일상 지켜내는 의회 될 것”

기사승인 2020.09.23  17:5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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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정 및 의정 활동에 관심 많은 시민 총 253명 선정, 지역별·성별·연령별 고루 구성

   
   

- 23일(수) 서울시의회 서소문별관 2층 대회의실에서 위촉식 개최, 2년 임기로 활동 시작

- 1999년 전국 지방의회 최초 발족 이후 21년간 약 2,100명 의정모니터 활동

- 김 의장 “지역전문가로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의회에 전달하여, 시민의 일상을 개선하는데 기여해줄 것으로 기대”

□ 서울특별시의회(의장 김인호)는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의 주요 정책들을 모니터링하고 시민 일상생활 속 불편 개선을 위한 정책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제10대 후반기 서울시의회 의정모니터’ 위촉식을 9월 23일(수) 오후 2시 서울시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하였다.

○ 이 자리에는 김인호 서울특별시의회 의장과 제10대 후반기 서울시의회 의정모니터 등 48명이 참석하였다.

○ 서울시의회는 코로나로 인해 이날 행사의 참석인원을 최소화하였으며, 참석하지 못한 의정모니터를 위해 서울시의회 유튜브를 통해 위촉식을 생중계하였다.

□ 이번 위촉식 행사에서는 신규 의정모니터들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의정모니터의 역할 및 활동방법에 관한 교육이 진행되었으며, 제10대 전반기 서울시의회 우수 의정모니터 표창장 수여도 함께 진행하여 의정발전에 기여한 의정모니터를 격려하는 시간도 가졌다.

□ 제10대 후반기 서울시의회 의정모니터는 시민공모 등을 통해 최종 235명이 선정되었으며, 2020년 9월 1일부터 2022년 8월 31일까지 2년간 서울 각 지역의 불편사항에 대한 개선의견과 정책아이디어를 제공하여 서울시의회 및 시정발전을 위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 10대 후반기 서울시의회 의정모니터 모집기간은 ‘20.7.27~8.17(22일간)이었으며, 최종 235명 선정되었다.

- 세부적으로 남성 57%(134명), 여성 43%(101명), 30대~50대 각 20%, 20대·60대 약 15%, 70대 약 6%로 구성되었다.

○ 신규 의정모니터는 매월 지정과제, 자유과제로 의견을 제출하며 심사를 거쳐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받고 우수의견은 의정활동 및 시정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 ‘서울시의회 의정모니터’는 1999년 전국 최초로 구성된 지방의회 시민 거버넌스로, 지난 21년간 2,100명의 요원이 제출한 2만 4천 건의 의견이 서울시·서울시교육청 정책 및 의정활동에 기초자료로 활용되었다.

 

□ 김인호 의장은 “의정모니터 여러분은 앞으로 2년간 서울 지역 곳곳의 불편사항 등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의회에 전달해주고 서울시의회와 함께 시민의 일상을 개선시켜 나가게 될 것이다.”면서 “의정모니터가 의회의 정책제안 창구로서 역할을 원활히 수행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제10대 후반기 서울시의회 슬로건 ‘시민을 지키는 의회, 함께 만들어가는 서울’처럼 의정모니터와 함께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고 서울의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중랑방송 webmaster@cnbc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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