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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시설관리공단,‘책을 통한 나눔 문화 확산’ 유린원광종합사회복지관에 도서 기증

기사승인 2021.05.04  08: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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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정후근)은 세계 책의 날(4.23.)을 기념하여 관내 유린원광종합사회복지관에 도서 총 503권을 기증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도서 기증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 정보 취약계층에게 독서 기회 제공 및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되었으며, 전 직원이 개인 소장 또는 보관중인 잠자는 도서를 자발적으로 기부하였다. 특히 관내 작은도서관인 신내 데시앙 책울터 작은도서관도 취지에 공감하여 이번 도서 기증에 함께 동참했다.

기증 도서는 오래된 도서와 훼손 도서를 제외한 아동, 청소년 및 성인 대상 다양한 분야의 도서 503권으로 지역주민이 함께 볼 수 있도록 유린원광종합사회복지관 내 무지개 작은도서관에 비치된다.

정후근 중랑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기증 도서가 관내 취약계층을 비롯한 지역주민에게 잘 활용되기를 바란다”며 “책 읽는 중랑을 위한 독서문화 확산에 조금이나마 기여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중랑방송 webmaster@cnbcnews.net

<저작권자 © 중랑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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