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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민병주 위원장, “SH 사옥이전 의지없는 공사사장 강력비판!”

기사승인 2022.09.21  13:3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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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랑구민의 영원을 담아 조속한 사옥이전을 촉구 -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민병주 위원장, “SH 사옥이전 의지없는 공사사장 강력비판!”- 중랑구민의 영원을 담아 조속한 사옥이전을 촉구 -

 민병주 위원장(국민의힘, 중랑구 제4선거구)은 9월21일(수) 제314회 임시회 개회중 SH공사 주요 업무보고를 받는 과정에서 중랑구로 조속히 사옥을 이전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민 위원장은 “업무보고에 앞서 SH 본사 이전 예정지인 신내1동, 망우본동의 지역주민 대표로서 SH공사 사장에게 이전 추진의지를 묻고자 한다”며 김헌동 사장에게 화두를 던지고, “2019년 8월 본사 이전 발표를 시작으로 이전협약 체결, 작년 7월에는 지방공기업평가원의 타당성검토까지 완료하였음에도 추진이 안 되는 이유를 납득하기 어렵다”고 항의했다.

 이어서 “오세훈 시장은 이번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중랑구 공약사항으로 ‘SH공사 신속 이전을 통한 신내·망우동 균형발전 촉진’을 제시했다”며, 김헌동 사장을 향해 “SH공사는 주요 현안업무 보고자료 어디에도 이전에 관한 내용을 찾아볼수 없다”며 공사의 사옥이전 추진의지 결여문제를 강력히 질타했다.

끝으로 “지난 19일(월) 본회의장에서 오세훈 시장은 SH공사 이전과 관련하여 의지를 가지고 조속하게 추진되도록 독려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며, “오시장은 조속히 사옥을 이전해 달라는 지역주민의 절규에 응답하라”고 요구했다.

 이와 관련하여 주택공간위원회는 이달 23일(금) 오후 SH공사 사장과 함께 중랑구 신내동 일대를 방문하여 사옥이전 예정부지를 둘러본 후 공사사옥의 조속한 이전을 촉구할 계획이다.

중랑방송 webmaster@cnbcnews.net

<저작권자 © 중랑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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