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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지역자활센터 계절김치나눔 ‘이웃과 함께하는 동행’

기사승인 2022.12.27  13:3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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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랑유린지역자활센터(센터장 서희영)는 지난 6월 16일부터 17일까지 기관 종사자 및 자활기업인 참맛2호점, 햇살두부촌, 중랑구 지역주민들과 함께 지역행사 [2022년 지역자활센터 계절김치나눔 ‘이웃과 함께하는 동행’]을 진행하였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 19의 장기화와 점차 무더워지는 계절에 건강하고 신선한 제철김치를 만들어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계절나기에 도움을 주고, 지역 내 주민과 소통하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하였다.

면목본동과 면목3.8동 주민센터의 협조를 통해 노인, 독거 등 취약계층 30가구와 애원 희망홈에 신선한 열무·얼갈이 김치를 전달하였고, 면목본동에 거주하는 홍**님은 직접 센터를 방문하여 “점차 완화되고 있지만 여전히 우울한 시기에 계절김치로 기운 나게 해줘서 정말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하였다.

서울중랑유린지역자활센터는 사회복지법인 유린보은동산의 산하기관으로 2002년 7월 1일 개관하여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라 지역 내 저소득주민의 근로능력향상과 지역사회 진출, 경제적 자립을 위하여 급식지원, 소독·방역, 청소, 무료세탁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복지시설로서, 지역 내 다양한 민관 협력 사업을 통해 지역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중랑방송 webmaster@cnbc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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